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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여행 2박3일 덧글 0 | 조회 115 | 2019-11-25 22:12:08
요한김  

2019/11/9일에 인천에서 모스크바 세레메체보 공항에 도착해서

한국에서 5년 살았다며 한국말을 제법하는 친절한 택시를 타고 카잔스키 역에서

역에서 화장실 사용로가 50루블, 역에 들어가면 왼쪽에 열차를 타는 곳이 있었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대기하는 벤츠에 사람들이 가득 기다리고 있었다

택시에 내리자 짐쿤들이 달라붙는데, 기차시간이 좀 남아있어서 우리를 벤츠에 앉히고

그짐쿤이 시간되어 돌아와서 기차우리 자리에 짐을 넣어준다 200루블이다

기차칸마다 호실장이 있어서 사라토프에 도착하기전에 미리 알려준다

사라토프가서 지인을 만나서 즐겁게 지냈다

20일에 비행기로 사라톺에서 부노크바공항으로 왔다

저가 항공이어서 짐값을 내야하고 미리신청해야했다

일반 비행기 기내에 들고가는 케리어도 기내로가져가지 못하고 짐을 붙혀야했다

티켓이 6000루블인데 짐 페날티가 5000루블내고 탔다

한국말하는 친절한택시를 타고 해바라기민박에 왔다.

해바라기민박은 프스킨거리 아르밧거리와 크렘린을 걸어서 갈수있는 위치가 짱이다.

메트로 지하철역도 걸어서 10분 내외이다

가격이 좀 부담스러웠으나 정작 지내보니까 비싸다는 생각이 날라갔다

믿음직하고 친절한 사장님

모스크바 오리엔테이션을 자세히해주시고

그말씀이 내비였다 말씀하여 주신대로 길을따라가면되었고 초행길에 대한 스트레스가 없어졌다

몸에 스턴드수술하신 몸으로 크렘린을 장시간 추위에도 안내해주셨다

다시한번, 사장님 감사합니다

주방에서 일하시는 아주머니 음식이 정갈하고 맛이 있었다

삼계탕과 칼국수를 같이 주셔서 한가지만 달라고 했다

추위에 밖에서 들어와서 아주머니가 끓으신 국이 한술에 녹힌다

여행지에서 내집같은 분위였다

모스크바 갈일이 있다면 꼭 해바라기민박으로 가겠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글을 보시는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해드립니다

2019/11/25 글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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