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장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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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딸에게 받은 카네이션과 핸드폰케이스 그리고 사랑의 말 덧글 0 | 조회 127 | 2017-05-08 00:00:00
모스크바해바라기  





어버이날이라고 딸들이 챙겨 주네요 

큰딸은 눈맞고 밖에 나가서

모스크바에서 사기 쉽지않은  

카네이션과 안개꽃을 사오고 

한국에 있는 작은딸은 아침부터 

전화해서 사랑한다 말해주고 

행복하네요 

눈맞고 온 카네이션 예쁜것 같네요 

특별한 추억일것 같네요 

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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